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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승' 브리검, "땅볼 유도가 병살로 잘 이어졌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 우완 투수 제이크 브리검이 기분좋은 승리 소감을 밝혔다. 브리검은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6⅔이닝 5피안타 8탈삼진 1사사구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브리검은 팀의 6-0 승리로 시즌 6승(3패)을 기록했다. 팀은 2연승으로 단독 4위를 사수

백정현 데뷔 첫 QS+..뜨거운 NC 방망이 잠재우다
[일간스포츠 이형석] 삼성 백정현(30)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QS+·7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기록했다. 후반기 전승을 달리던 NC의 화끈한 방망이를 완벽하게 잠재웠다. 백정현은 25일 대구 NC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다. 팀이 3-1로 이겨 시즌 6승(1패)째를 달성했다. 최근 팀내 가장 안정적인

[오!쎈 현장 분석] 라팍 수놓은 백정현-맨쉽 명품 투수전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가 명품 투수전을 펼치면서 여름 밤을 수놓았다.  삼성은 2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NC와의 홈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지난 23일 대구 LG전 이후 2연승. 선발 백정현이 2007년 데뷔 후 자신의 한 경기 최다 이닝을 소화하는 등 7이닝 4피안타 1볼넷 8탈삼진 1실점 쾌투를 선보였

'백정현 6승' 삼성, NC 6연승 행진 제동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이 2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삼성은 2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NC와의 홈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지난 23일 대구 LG전 이후 2연승. '국민타자' 이승엽은 양준혁(은퇴)에 이어 역대 두 번째 개인 통산 450 2루타를 달성했다. 삼성 선발 백정현은 2007년 데뷔 후 자신의 한 경기 최다 이닝을 소화하면

[오!쎈 승부처] 2% 부족했던 NC 타선의 집중력
[OSEN=대구, 손찬익 기자] NC가 6연승 행진의 마침표를 찍었다.  NC는 2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덜미를 잡혔다. 지난 18일 청주 한화전 이후 6연승 마감. 에이스 제프 맨쉽을 내세우고도 패했으니 그 충격은 배가 될 듯. 지난주 주간 팀타율 1위(.361)에 등극했던 NC 방망이는 차갑게 식어 버렸다.

넥센 장정석 감독, "시원한 장타로 좋은 결과"
[마이데일리 = 잠실 고동현 기자] 넥센이 4위 자리를 사수했다. 장정석 감독이 이끄는 넥센 히어로즈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투타 조화 속 6-0으로 완승했다. 이날 승리로 넥센은 2연승, 시즌 성적 49승 1무 43패를 기록했다. 경기 후 장정석 감독은 "선발 브리검의 호투와 시원한 장타로

외인타자 기다리는 LG-넥센, 드러난 절박함의 차이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7월25일 현재 LG와 넥센 모두 1군에 외인타자 없다. 준비된 자원은 있는 상태. 두 팀 모두 빠르면 금주 주말 첫 선을 보일 전망이다. 다만 LG가 더 급해 보이는 상황인 듯하다. 공교롭게 주중 맞대결을 펼친 양 팀. 그만큼 화력차이가 컸다. LG는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경기서 0-6으로 완패했다.

'브리검 6승+솔로포 3방' 넥센, LG 6-0 완파..2연승
[OSEN=잠실, 한용섭 기자] 넥센이 LG를 잡고 2연승을 달렸다.  넥센은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6-0으로 승리했다. 선발 브리검이 매 이닝 삼진을 잡으며 6⅔이닝 8탈삼진 무실점으로 6승째를 따냈다. 4번타자 김하성이 쐐기 2타점 2루타를 기록했다. 박정음, 김민성, 장영석이 나란히 솔로

[오!쎈人] '2G 연속 QS' 브리검, 넥센의 명검이 되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넥센의 외국인 투수 브리검이 후반기 2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실점 이하)를 펼치며 승리 사냥에 성공했다. 후반기 2경기에서 2승, 평균자책점 1.32의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브리검은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전에 선발 등판, 6⅔이닝 5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6승째를 기록했다. 이날 최고 14

[오!쎈 승부처] 넥센, 2사 후 런앤히트 성공으로 승기 잡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넥센이 2사 후 런앤히트 작전 성공으로 귀중한 추가점을 얻어 승기를 잡았다.  넥센은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전에서 승리했다. 1회와 2회 한 점씩 뽑은 넥센은 5회 2사 후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벤치 작전과 타자들의 팀 배팅이 어우러졌다.  넥센은 5회 2사 후 송성문이 중전 안타로 출루했다. 서건창은 파울 4개를

[오!쎈 현장분석] 'KIA와 초반' 켈리의 호랑이 악몽 공식
[OSEN=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SK는 물론 리그를 대표하는 에이스로 맹위를 떨치고 있는 메릴 켈리(29·SK)지만, 유독 호랑이만 만나면 약해진다. 설욕을 노렸으나 이날도 KIA 타선의 무서움만 확인해야 했다. 켈리는 25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5이닝 동안 101개의 공을 던지며 10피안타 3볼넷

여자농구대표팀, 필리핀 잡고 B조 3위 확정..김단비 19점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이 2017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아시아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필리핀을 꺾고 조 3위를 확정했다. 서동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FIBA랭킹 15위)은 25일 인도 벵갈루루의 스리 칸티라바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B조 3차전 필리핀(FIBA랭킹 49위)과 경기에서 91-63으로 승리했다.

사직에는 수비요정들이 산다, 롯데 상승기간 DER 1위 기염
롯데 선발 레일리와 내야수 김상호가 23일 광주 KIA전에서 3-1로 앞선 8회 이명기의 번트 안타에 대한 비디오 판독 결과를 기다리며 아웃을 확신하는 듯 주먹을 불끈 쥐고있다.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사직=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승률 5할에 복귀해 중위권 경쟁에 뛰어든 롯데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투수력을 포함

kt 고영표, 두산전 6이닝 5K 2실점 '5승 요건'
[마이데일리 = 수원 이후광 기자] 고영표가 모처럼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며 승리 요건을 채웠다. 고영표(kt 위즈)는 2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8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0피안타(1피홈런) 1볼넷 5탈삼진 2실점 호투로 시즌 5승 요건을 갖췄다. 투구수는 93개. 최근 7연패에 빠진 고영표

'개인 최다 6실점' KIA 임기영, 5회 못 버티고 강판
[엑스포츠뉴스 광주, 조은혜 기자] KIA 타이거즈 임기영이 선발로 나서 처음으로 5회를 넘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임기영은 2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시즌 9차전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지난 19일 선발 복귀전에서 5⅔이닝 3실점을 기록했던 임기영은 이날 SK를 상대로 4이닝 9

PSG, 산체스 영입 위해 582억 원 지출 준비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이 알렉시스 산체스(29, 아스널)을 데려오기 위해 많은 돈을 풀 준비를 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보도에서 “PSG가 산체스 영입을 위해 4,000만 파운드(약 582억 원) 이상 이적료를 낼 준비를 하고 있다. 아스널은 PSG의 산체스 영입 제안서를 봤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구위 실종' 소사, 지난 경기 반등은 일시적 현상이었나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지난 경기 호투는 잠시 동안의 상승세였을까. LG 외인투수 헨리 소사가 다시 안 좋은 모습으로 돌아왔다. 위력이 실종된 구위로 넥센 타선을 막아내기란 어려웠다. 소사는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5⅓이닝 동안 9피안타(3피홈런) 6삼진 6실점을 기록했다. 팀이 0-6으로 밀리는 상황서

'피홈런 3방' 소사, 넥센전 5⅓이닝 6실점..패전 위기
[OSEN=잠실, 한용섭 기자] LG 소사가 홈런 3방을 맞으며 6실점했다.  소사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넥센전에 선발 등판했다. 5⅓이닝 동안 9피안타(3피홈런) 6탈삼진 6실점으로 무너졌다.  1회 선취점을 허용했다. 톱타자 이정후에게 우전 안타, 송성문을 몸에 맞는 볼로 내보내 무사 1,2루 위기에 몰렸다. 서건창에게 우전 적시타를 맞아 1

더 브라위너, "EPL은 6~7팀이 우승 목표"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공격의 한 축인 케빈 더 브라위너(26)가 다가오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더 치열한 경쟁을 예상했다. 더 브라위너는 25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팀은 지난 시즌 보다 나이지고 있으며, 좋은 시즌을 보내기 위해 노력 하고 있다. 맨시티는 점점 나아지는 팀이다”라고 기대를

'세계 5위' 안세현 "노력하니 결과 따라와..꿈도 점점 커져요"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제가 더 발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봤어요. 노력한 만큼 결과가 따라오니 더 열심히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한국 여자수영의 새 역사를 써내려가는 안세현(22·SK텔레콤)이 한 뼘 더 자랐다. 안세현은 25일 오전(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다뉴브 아레나에서 열린 2017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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